최근에 어떤 패션쇼에 올라가셨나요?
- 패션코드 2023F/W에서 더블린 웨어라는 브랜드 무대에 섰어요.
더블린 웨어 쇼를 준비하는 과정이 어땠나요?
- 쇼 들어가기 전이나 촬영전에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식단을 조절했어요.
이번에 준비과정이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쇼에 올라가서 런웨이를 걸을 때 행복하기에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특히 한 컨셉으로 진행해서 재밌게 참여했어요.
두 번째 노란색 착장 의상이 많이 돋보였어요.
- 디자이너 분이 제 머리 색상이 밝아서 밝은 착장을 준비하셨는데 저는 너무 감사했죠.

금발머리로 염색한 계기가 있나요?
- 염색한지 한 달 정도 되었거든요. 파리에 다녀와서 스타일의 변화를 주고 싶었어요.
무대에 오르기 직전에 무슨 생각을 하나요?
- 런웨이 직전에는 제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멘트를 속으로 생각합니다. 내가 최고다, 내가 씹어 먹겠다. 등의 생각을 하며 자신감이 풀 충전된 상태로 나가는 것 같아요.
시즌이 끝나고 휴식 때 무얼 하나요?
- 행사도 자주 가고 촬영도 많이 잡혀서 촬영도 많이 합니다. 요즘에는 취미로 사진을 시작해서 친구들이나 모델들을 찍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쇼핑하는 것도 좋아하고 한강이나 공원에서 와인 마시는 걸 좋아해요.
여유 있어 보이는 성격이신 것 같은데 맞나요?
- 요즘 항상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일할 때도 여유가 있어야 대처하기에 편한 것 같아서 노력하고 있어요.
파리 패션위크 스케줄 중 재밌었던 에피소드?
- 파티에 초대를 받아서 많이 갔었어요.
특히 브랜드에서 주최하는 애프터 파티 때 여러 사람들 많이 만나고 재밌었던 것 같아요.
패션모델이라는 진로를 선택하게 된 계기와 데뷔 과정이 궁금합니다.
- 저는 원래 어렸을 때부터 패션이나 사진에 관심이 많아서 런웨이나 잡지들을 많이 챙겨 봤었어요.
그러다 보니 모델들이 보이고 모델이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키도 크다 보니 주변에서도 많이 추천해 주셨어요.
그러다가 에스팀에서 운영하는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 에스팀이 주최하는 오디션이 있었는데 제가 운 좋게 합격하고 계약을 하게 되어서 데뷔까지는 3~4개월 정도 걸렸어요.
다른 분들보다는 정말 빠르게 데뷔한 것 같아요.
오디션에 합격하기 위해 외적으로 꾸미려고 노력하고 몸도 관리하고 스타일의 변화를 주었었어요.
최근에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는?
- 최근에 유럽에서 했던 패션쇼에요.
Feng Chen Wang 쇼에 섰는데 파리 패션위크 2023F/W에 나온 브랜드였어요.
제가 모델 시작하고 나서 제일 원했던 무대가 파리였어요. 너무 멋있는 파리에 있는 호텔에서 쇼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어요.
해보고 싶은 화보 촬영은?
- 저는 야외에서 촬영하는 걸 너무 좋아해서 진짜 예쁘고 큰 동굴에서 촬영해 보고 싶어요.
서보고 싶은 브랜드 쇼는?
- 릭 오웬스 쇼에 서보고 싶어요.
데뷔한 지가 얼마나 되셨나요?
- 3년 정도 되었어요.
데뷔 후 모델로써 가장 만족스러웠던 순간은?
- 일로써 만족스러웠던 순간은 작업물들이 보여주는 것 같아요. 유럽쇼를 준비하면서 지금까지 일했던 작업들을 모아서 봤는데 꽤 두께가 있는 거예요.
하나하나씩 보면서 옛날 생각도 나고 이 땐 이렇게 작업을 했었지..라고 생각이 났어요. 작업물들이 저한테 뿌듯한 감정을 줘요.
평소에 즐겨 입는 스타일을 소개해 주세요.
- 요즘에는 다양한 스타일을 입고 다니는데 평소에 데님 종류를 좋아하고 재켓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아요. 그리고 퍼 재켓이나 컬러가 강렬한 재켓에 이너는 민소매만 매칭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외출할 때 꼭 들고 다니는 애정템은?
- 제가 지금 착용하고 있는 반지입니다.
예쁘고 저에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항상 끼고 다녀요. 그리고 필름 카메라 작은 것 사서 자주 들고 다닙니다.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관리하나요?
- 촬영 전에 2주 정도 식단 관리를 열심히 합니다.
하루 두 끼를 닭 가슴살, 현미밥, 샐러드를 먹고 헬스랑 수영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수영을 시작하게 된 계기?
- 작년에 너무 배우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고 꾸준히 다니고 있어요. 평영까지 할 수 있어요.
언어 공부도 하시나요?
-영어를 꾸준히 공부하고 있어요.
촬영에 집중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다면?
- 저는 도착하자마자 촬영 시안을 계속 보는 습관이 있어요. 시안을 보며 어떤 느낌의 촬영인지 계속 생각해요. 그리고 데뷔한지 3년째라 카메라 앞에서는 딱 집중이 된답니다.
모델로서 나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
-저의 동양적인 얼굴과 얼굴라인이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어깨 라인도 예쁜 편이고 허리는 가는 편이라 옷을 입었을 때 태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중년기에 접어들었을 때 원하는 진로가 있다면?
-30대가 된다면 지금 하고 있는 사진 작업도 전문적으로 시작해 보고 싶고 제가 직접 디자인한 브랜드를 런칭해서 운영하고 싶어요. 남성복부터 시작을 해서 나중에는 여성복도 같이 하고 싶어요.
앞으로 목표로 하는 활동은?
-화보 촬영 위주로 활동하면서 영상광고도 다양하게 찍어보고 싶어요.
최근에 어떤 패션쇼에 올라가셨나요?
- 패션코드 2023F/W에서 더블린 웨어라는 브랜드 무대에 섰어요.
더블린 웨어 쇼를 준비하는 과정이 어땠나요?
- 쇼 들어가기 전이나 촬영전에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식단을 조절했어요.
이번에 준비과정이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쇼에 올라가서 런웨이를 걸을 때 행복하기에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특히 한 컨셉으로 진행해서 재밌게 참여했어요.
두 번째 노란색 착장 의상이 많이 돋보였어요.
- 디자이너 분이 제 머리 색상이 밝아서 밝은 착장을 준비하셨는데 저는 너무 감사했죠.
금발머리로 염색한 계기가 있나요?
- 염색한지 한 달 정도 되었거든요. 파리에 다녀와서 스타일의 변화를 주고 싶었어요.
무대에 오르기 직전에 무슨 생각을 하나요?
- 런웨이 직전에는 제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멘트를 속으로 생각합니다. 내가 최고다, 내가 씹어 먹겠다. 등의 생각을 하며 자신감이 풀 충전된 상태로 나가는 것 같아요.
시즌이 끝나고 휴식 때 무얼 하나요?
- 행사도 자주 가고 촬영도 많이 잡혀서 촬영도 많이 합니다. 요즘에는 취미로 사진을 시작해서 친구들이나 모델들을 찍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쇼핑하는 것도 좋아하고 한강이나 공원에서 와인 마시는 걸 좋아해요.
여유 있어 보이는 성격이신 것 같은데 맞나요?
- 요즘 항상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일할 때도 여유가 있어야 대처하기에 편한 것 같아서 노력하고 있어요.
파리 패션위크 스케줄 중 재밌었던 에피소드?
- 파티에 초대를 받아서 많이 갔었어요.
특히 브랜드에서 주최하는 애프터 파티 때 여러 사람들 많이 만나고 재밌었던 것 같아요.
패션모델이라는 진로를 선택하게 된 계기와 데뷔 과정이 궁금합니다.
- 저는 원래 어렸을 때부터 패션이나 사진에 관심이 많아서 런웨이나 잡지들을 많이 챙겨 봤었어요.
그러다 보니 모델들이 보이고 모델이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키도 크다 보니 주변에서도 많이 추천해 주셨어요.
그러다가 에스팀에서 운영하는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 에스팀이 주최하는 오디션이 있었는데 제가 운 좋게 합격하고 계약을 하게 되어서 데뷔까지는 3~4개월 정도 걸렸어요.
다른 분들보다는 정말 빠르게 데뷔한 것 같아요.
오디션에 합격하기 위해 외적으로 꾸미려고 노력하고 몸도 관리하고 스타일의 변화를 주었었어요.
최근에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는?
- 최근에 유럽에서 했던 패션쇼에요.
Feng Chen Wang 쇼에 섰는데 파리 패션위크 2023F/W에 나온 브랜드였어요.
제가 모델 시작하고 나서 제일 원했던 무대가 파리였어요. 너무 멋있는 파리에 있는 호텔에서 쇼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어요.
해보고 싶은 화보 촬영은?
- 저는 야외에서 촬영하는 걸 너무 좋아해서 진짜 예쁘고 큰 동굴에서 촬영해 보고 싶어요.
서보고 싶은 브랜드 쇼는?
- 릭 오웬스 쇼에 서보고 싶어요.
데뷔한 지가 얼마나 되셨나요?
- 3년 정도 되었어요.
데뷔 후 모델로써 가장 만족스러웠던 순간은?
- 일로써 만족스러웠던 순간은 작업물들이 보여주는 것 같아요. 유럽쇼를 준비하면서 지금까지 일했던 작업들을 모아서 봤는데 꽤 두께가 있는 거예요.
하나하나씩 보면서 옛날 생각도 나고 이 땐 이렇게 작업을 했었지..라고 생각이 났어요. 작업물들이 저한테 뿌듯한 감정을 줘요.
평소에 즐겨 입는 스타일을 소개해 주세요.
- 요즘에는 다양한 스타일을 입고 다니는데 평소에 데님 종류를 좋아하고 재켓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아요. 그리고 퍼 재켓이나 컬러가 강렬한 재켓에 이너는 민소매만 매칭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외출할 때 꼭 들고 다니는 애정템은?
- 제가 지금 착용하고 있는 반지입니다.
예쁘고 저에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항상 끼고 다녀요. 그리고 필름 카메라 작은 것 사서 자주 들고 다닙니다.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관리하나요?
- 촬영 전에 2주 정도 식단 관리를 열심히 합니다.
하루 두 끼를 닭 가슴살, 현미밥, 샐러드를 먹고 헬스랑 수영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수영을 시작하게 된 계기?
- 작년에 너무 배우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고 꾸준히 다니고 있어요. 평영까지 할 수 있어요.
언어 공부도 하시나요?
-영어를 꾸준히 공부하고 있어요.
촬영에 집중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다면?
- 저는 도착하자마자 촬영 시안을 계속 보는 습관이 있어요. 시안을 보며 어떤 느낌의 촬영인지 계속 생각해요. 그리고 데뷔한지 3년째라 카메라 앞에서는 딱 집중이 된답니다.
모델로서 나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
-저의 동양적인 얼굴과 얼굴라인이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어깨 라인도 예쁜 편이고 허리는 가는 편이라 옷을 입었을 때 태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중년기에 접어들었을 때 원하는 진로가 있다면?
-30대가 된다면 지금 하고 있는 사진 작업도 전문적으로 시작해 보고 싶고 제가 직접 디자인한 브랜드를 런칭해서 운영하고 싶어요. 남성복부터 시작을 해서 나중에는 여성복도 같이 하고 싶어요.
앞으로 목표로 하는 활동은?
-화보 촬영 위주로 활동하면서 영상광고도 다양하게 찍어보고 싶어요.